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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행하는 사람 [마음에 담는 글]
 
발끝으로 서는 사람은 단단히 설 수 있고다리를 너무 벌리는 사람은 걸을 수 없다.이런 행위를 일컬어 밥찌꺼기와 군더더기 같은 행동이라 하니,그러므로 도를 행하는 사람은 이런 일에 집착하지 않는다.企者不立하고 跨者不行이라.曰餘食贅行이니, 故有道者不處니라.- 노자 《도덕경》 24장...
 
등록일: 2012-10-23 / 조회수: 1713
감사하는 마음이 행복 [마음에 담는 글]
 
아침에 눈을 떴을 때,‘아, 오늘도 살아있구나’ 하고 살아있다는 것에 만족하고,두 다리가 있어 걸을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하고,두 손이 있어서 뭔가 만질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하고,이처럼 자신의 일상 속에주어진 조건들에 대해서 만족한다면인생은 행복해집니다.부모님이 계시는 것에 만족하면바로 그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고,두 ...
 
등록일: 2012-10-23 / 조회수: 1745
자기 눈에 맞는 안경일 뿐 [마음에 담는 글]
 
자기 눈에 맞는 안경(관점)일 뿐인 것인데자기 안경을 써야만 세상을 바로 보는 법이라고외쳐대는 독선가가 세상에는 많다.그런데 “아! 제 관점으로는 이렇게 보이는데,당신의 관점으로는 그렇게 보이겠군요.” 해보라.그것은 지상 천국의 초기 과정쯤에서 볼 수 있는 정경이다.- 용타 스님 《마음알기, 다루기, 나누기》 중...
 
등록일: 2012-10-18 / 조회수: 1819
진정한 축복이란 [오늘의 법구]
 
[스스로] 만족하고 진리 법을 배우며그것을 [제대로] 보는 사람에게는초연함이 축복이네.세상에서 살아있는 중생들에 대해 조심하고[그들에게] 고통을 주지 않는 것도 축복이네.세상에서 욕정을 [모두] 없애고감각적 쾌락을 극복함도 축복이네.그렇지만 “내가 [무엇]이다”는 자만심을 버리는 것,그것이야말로 진정 위없는 축복이네.- ...
 
등록일: 2012-10-18 / 조회수: 1811
성냄의 허물은 자신에게 돌아간다 [오늘의 법구]
 
성내지도 않고원망하지도 않는 그대를 보고욕하고 손가락질하는 자가 있더라도그대는 마음을 깨끗이 하여 앙심을 품지 말라.만일그와 같이 한다면 그 허물은 도리어그 사람에게 돌아갈 것이다.逆風에 흙을 날리면 흙이 도리어그 사람에게로 돌아가듯이.- 잡아함경...
 
등록일: 2012-10-18 / 조회수: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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