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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사]  
“1만 7천 불자가 모신 원불” [불사]
 
만불보전은 만불산의 상징과도 같은 건물이다. 만불회가 처음 시작한 불사가 일만 분의 부처님을 모시는 일이었는데, 그 결과물인 일만 칠천 분의 만불을 모신 전각이 만불보전이기 때문이다. 불자 한 명 한 명의 동참으로 조성된 만불에는 동참불자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만불은 일만 칠천 명의 동참불자들이 각자 간절한 염원을 세워...
 
등록일: 2011-04-14 / 조회수: 411
“I Like Here!” [불사]
 
방생법회가 봉행되던 날인 2월 17일, 많은 불자들이 모인 만불사에 흔하지 않은 손님이 만불사를 찾았다. 바로 미국에서 온 더그 허퍼(DougHuffer.41)와 그의 부모님인 클락(Clark.73)과 린다(Lynda.65) 부부였다.키가 큰 백인 세 명이 만불보전 앞을 지나 이곳저곳을 살피며 걸어가는 모습이많은 불자들의...
 
등록일: 2011-04-14 / 조회수: 443
가난한 여인의 꺼지지 않는 등불 [불사]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어느 정사에 계실 때 일이다. 이 나라에 난타(難陀)라는 한 가난한 여인이 있었다. 난타는 국왕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각각의 신분과 능력에 맞게 부처님과 제자들에게 공양하는 것을 보고 탄식했다.“나는 전생에 범한 죄 때문에 가난하고 천한 몸으로 태어났다. 그런데 거룩하신 부처님을 뵙게 되었는...
 
등록일: 2011-04-14 / 조회수: 419
“두 아들 건강하길” [불사]
 
“아들들 잘 되면 더 바랄 것도 없어요. 두 아들의 인등을 밝혔는데 모두 건강하고 하는 일도 잘 됐으면 좋겠어요.”만불보전 법당 안에서 인등 위치를 물어보고 있던 김순자(72)보살은 한 눈에 신심 깊은 불자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정성스럽게 합장하는 모습이 마치 직접 친견한 불보살에게 절을 하는 듯 했다.약 10년 전부...
 
등록일: 2011-04-14 / 조회수: 385
우리 가족 지킴이 ‘인등 부처님’ [불사]
 
만불사를 찾는 많은 불자들이 각자의 서원에 따라 자신의 인등을 밝힌다. 그런데 최근엔 자신만이 아니라 가족을 위한 원불로서 인등을 밝히는 불자들도 많다.‘인등’은 부처님께 공양하기 위해 밝히는 등(燈)이다. 인등을 밝히는 것은 부처님 전에 등불을 밝혀 한량없는 복덕과 공덕을 쌓는 방편이 된다.‘원불’은 부처님의 가르침에 ...
 
등록일: 2011-04-14 / 조회수: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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