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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불사 홈 > 붓다의 메아리 >
울림이 있는 이야기
제 2회 ~ 제 139회
선택하십시오!
제 139회 中道를 걸어 미래로
제 138회 숨긴 것은 장차
제 137회 이 가르침 받들고
제 136회 그렇게 살아보고 싶네
제 135회 새해엔… 바위처럼
제 134회 그 숫자 아직 낯선데
제 133회 행하고, 행하지 않고
제 132회 나는 어디서 어디로
제 131회 거룩한 손 되소서
제 130회 꼼수의 끝
제 129회 어떤 전도(顚倒)
제 128회 우린 그간 무엇에
제 127회 '겸허'라는 말
제 126회 경전 속의 저 부자는
제 125회 중병을 앓고 있는데…
제 124회 그 열매가 익으면
제 123회 다툼 끝내는 법
제 122회 배, 등불, 약, 도끼
제 120회 미원 미풍을 먹던 때
제 119회 본생담… 그리고 지금은?
제 118회 운명의 또 다른 이름은
제 117회 아함경… 그리고 지금은?
제 116회 동식물들께 경의를 표함
제 115회 불보다 무서운 것
제 114회 그건 어김없건만
제 113회 이별, 때론 아름다운
제 112회 향기로운 사부대중으로
제 111회 내 생각의 깊이는?
제 110회 유감스런 유행 있네
제 109회 부활절과 초파일 후
제 109회 부활절과 초파일 후
제 108회 이 뗏목을 어쩌나
제 107회 이 아침, 웃깃 여미며
제 106회 여기저기 꽃이 지네
제 105회 그대들은 도대체
제 104회 그러면 행복이 깃드네
제 103회 이것 있어 저것이 있네
제 102회 일순간에 원시인이 되어
제 101회 그러면 이루어지네
제 100회 정신의 토목공사
제 99회 그러면 안락이 떠나가네
제 98회 님이시여 위없는 지혜를
제 97회 이뭐꼬 이뭐꼬, 이게 뭐꼬
제 96회 사라지지 않는 것
제 95회 부처님과 천국
제 94회 이 새해에는 내가
제 93회 또 다른 출가
제 92회 땅 밟기, 님 밟기
제 91회 그 약속 어디 두고
제 90회 이 아침엔 말씀이
제 89회 다시금 대인이 되고저
제 88회 20과 80 그리고
제 87회 저 나무 이 사람
제 87회 다시금 대인이 되고저
제 84회 자기 청문회
제 83회 모든 것 변하는데
제 82회 그 화살, 내게로 올 때
제 81회 가져갈 재산은 0원
제 80회 어쩌랴 이 집착을
제 79회 짐승만도 못한
제 78회 친서민 위장전입?
제 77회 그 눈은 언제 뜨이려나
제 75회 문득 과거로, 훌쩍 미래로
제 74회 휘번쩍 가는 세월
제 73회 누구라도 가능한 것
제 72회 어찌 꼭 나에게만…
제 71회 마음의 우안거
제 70회 어느 부자 부부의 근황
제 69회 빨리빨리 혹은 느릿느릿
제 67회 꽃씨 심어 꽃을 보듯
제 66회 그대들에게 품는 의심
제 65회 찍히길 바라는 여러분께
제 64회 전생 금생 훗생
제 63회 님들은 정녕 모르실까
제 62회 님의 일곱 가지 질문
제 61회 큰 불행 큰 아픔 앞에서
제 60회 검을 주러 왔노라
제 59회 이 참담 이 안타까움
제 58회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제 57회 만물은 생동하는데...
제 56회 자신을 찍는 도끼
제 55회 부처님 가운데토막
제 54회 어서 나오너라
제 53회 새봄 오기 전에
제 52회 뿌리는 씨, 얻는 열매
제 51회 이 핑계 저 핑계
제 50회 기원정사에서의 한 문답
제 49회 그대 있음에 내가
제 48회 사람들아, 나를 보라
제 47회 작심과 변심사이
제 46회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제 45회 마음 분리수거
제 44회 비틀거리기 쉬운 때
제 43회 나는 누구와 무엇과
제 42회 귀한 나, 천한 나
제 41회 배우 성룡의 빈손
제 40회 만 개의 손으로 눈으로
제 39회 말할 때와 침묵할 때
제 38회 다시 아름다운 초심
제 37회 마음에 입히는 옷
제 36회 이런 베풂도 있습니다
제 34회 두 갈래 인생길
제 33회 절을 하시는 부처님
제 32회 강물로 죄업을 씻는다?
제 31회 밥은 먹입시다
제 30회 청개구리와 법구경
제 29회 쉬운 질문을 왜
제 28회 내 인생의 진짜 선생님
제 27회 행동하는 양심...
제 26회 우리에게 시급한 것
제 24회 아름다운 삼각형
제 23회 좋은 친구는 누구?
제 22회 승패 따지는 삶
제 21회 고난 없길 바라는가
제 20회 만불(萬佛) 이루는 마음
제 19회 소통, 불통, 형통
제 17회 오는 여름, 추위 걱정
제 14회 한 청개구리의 스승 생각
제 13회 "저기 봐요, 님이 오셨어요"
제 12회 못다 부른 노래여
제 10회 거울 앞의 문답
제 9회 참 좋은 산사음악회
제 8회 가장 훌륭한 참음
제 7회 아름다운 초심
제 6회 두 분의 한 생각
제 4회 아난의 눈물
제 3회 머나먼 '수우족'이 되어
제 2회 먼저 하는 봄맞이
제 139회 中道를 걸어 미래로
[고규태 시인]
2012-02-03 / 23
제 2회 ~ 제 139회
선택하십시오!
제 139회 中道를 걸어 미래로
제 138회 숨긴 것은 장차
제 137회 이 가르침 받들고
제 136회 그렇게 살아보고 싶네
제 135회 새해엔… 바위처럼
제 134회 그 숫자 아직 낯선데
제 133회 행하고, 행하지 않고
제 132회 나는 어디서 어디로
제 131회 거룩한 손 되소서
제 130회 꼼수의 끝
제 129회 어떤 전도(顚倒)
제 128회 우린 그간 무엇에
제 127회 '겸허'라는 말
제 126회 경전 속의 저 부자는
제 125회 중병을 앓고 있는데…
제 124회 그 열매가 익으면
제 123회 다툼 끝내는 법
제 122회 배, 등불, 약, 도끼
제 120회 미원 미풍을 먹던 때
제 119회 본생담… 그리고 지금은?
제 118회 운명의 또 다른 이름은
제 117회 아함경… 그리고 지금은?
제 116회 동식물들께 경의를 표함
제 115회 불보다 무서운 것
제 114회 그건 어김없건만
제 113회 이별, 때론 아름다운
제 112회 향기로운 사부대중으로
제 111회 내 생각의 깊이는?
제 110회 유감스런 유행 있네
제 109회 부활절과 초파일 후
제 109회 부활절과 초파일 후
제 108회 이 뗏목을 어쩌나
제 107회 이 아침, 웃깃 여미며
제 106회 여기저기 꽃이 지네
제 105회 그대들은 도대체
제 104회 그러면 행복이 깃드네
제 103회 이것 있어 저것이 있네
제 102회 일순간에 원시인이 되어
제 101회 그러면 이루어지네
제 100회 정신의 토목공사
제 99회 그러면 안락이 떠나가네
제 98회 님이시여 위없는 지혜를
제 97회 이뭐꼬 이뭐꼬, 이게 뭐꼬
제 96회 사라지지 않는 것
제 95회 부처님과 천국
제 94회 이 새해에는 내가
제 93회 또 다른 출가
제 92회 땅 밟기, 님 밟기
제 91회 그 약속 어디 두고
제 90회 이 아침엔 말씀이
제 89회 다시금 대인이 되고저
제 88회 20과 80 그리고
제 87회 저 나무 이 사람
제 87회 다시금 대인이 되고저
제 84회 자기 청문회
제 83회 모든 것 변하는데
제 82회 그 화살, 내게로 올 때
제 81회 가져갈 재산은 0원
제 80회 어쩌랴 이 집착을
제 79회 짐승만도 못한
제 78회 친서민 위장전입?
제 77회 그 눈은 언제 뜨이려나
제 75회 문득 과거로, 훌쩍 미래로
제 74회 휘번쩍 가는 세월
제 73회 누구라도 가능한 것
제 72회 어찌 꼭 나에게만…
제 71회 마음의 우안거
제 70회 어느 부자 부부의 근황
제 69회 빨리빨리 혹은 느릿느릿
제 67회 꽃씨 심어 꽃을 보듯
제 66회 그대들에게 품는 의심
제 65회 찍히길 바라는 여러분께
제 64회 전생 금생 훗생
제 63회 님들은 정녕 모르실까
제 62회 님의 일곱 가지 질문
제 61회 큰 불행 큰 아픔 앞에서
제 60회 검을 주러 왔노라
제 59회 이 참담 이 안타까움
제 58회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제 57회 만물은 생동하는데...
제 56회 자신을 찍는 도끼
제 55회 부처님 가운데토막
제 54회 어서 나오너라
제 53회 새봄 오기 전에
제 52회 뿌리는 씨, 얻는 열매
제 51회 이 핑계 저 핑계
제 50회 기원정사에서의 한 문답
제 49회 그대 있음에 내가
제 48회 사람들아, 나를 보라
제 47회 작심과 변심사이
제 46회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제 45회 마음 분리수거
제 44회 비틀거리기 쉬운 때
제 43회 나는 누구와 무엇과
제 42회 귀한 나, 천한 나
제 41회 배우 성룡의 빈손
제 40회 만 개의 손으로 눈으로
제 39회 말할 때와 침묵할 때
제 38회 다시 아름다운 초심
제 37회 마음에 입히는 옷
제 36회 이런 베풂도 있습니다
제 34회 두 갈래 인생길
제 33회 절을 하시는 부처님
제 32회 강물로 죄업을 씻는다?
제 31회 밥은 먹입시다
제 30회 청개구리와 법구경
제 29회 쉬운 질문을 왜
제 28회 내 인생의 진짜 선생님
제 27회 행동하는 양심...
제 26회 우리에게 시급한 것
제 24회 아름다운 삼각형
제 23회 좋은 친구는 누구?
제 22회 승패 따지는 삶
제 21회 고난 없길 바라는가
제 20회 만불(萬佛) 이루는 마음
제 19회 소통, 불통, 형통
제 17회 오는 여름, 추위 걱정
제 14회 한 청개구리의 스승 생각
제 13회 "저기 봐요, 님이 오셨어요"
제 12회 못다 부른 노래여
제 10회 거울 앞의 문답
제 9회 참 좋은 산사음악회
제 8회 가장 훌륭한 참음
제 7회 아름다운 초심
제 6회 두 분의 한 생각
제 4회 아난의 눈물
제 3회 머나먼 '수우족'이 되어
제 2회 먼저 하는 봄맞이